기능 · 문서 작성
초안은 일머리가
먼저 씁니다
문서를 찾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찾은 근거 위에서 안내문과 보고서, 규정 초안을 쓰고 —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말하면 초안이 나옵니다
“고객에게 보낼 안내문 써줘”라고 말하면 사내 규정에서 근거를 찾아 초안을 씁니다. 근거가 붙어 있으니 검토할 때도 원문과 바로 대조합니다.

표는 엑셀로 정리합니다
답변에 표가 있으면 엑셀로 정리해 내려받습니다. 마크다운·CSV·PDF 로도 받을 수 있어, 손으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회사 양식 그대로 씁니다
품의서·회의록 같은 회사 양식을 등록해 두면 그 틀에 맞춰 씁니다. 양식이 바뀌면 등록만 바꾸면 됩니다.

내보내기 전에 사람이 봅니다
만든 초안을 메일이나 사내 메신저로 보내기 전에 받는 사람과 내용을 확인하는 창이 뜹니다. 홈페이지 게시도 승인한 것만 밖으로 나갑니다.